(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계급교양관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혁명의식, 반제계급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강사들은 강의내용을 보다 풍부히 하고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면서 실효를 높이고있다.
감화력이 큰 계급교양작품과 편집물, 교양자료를 만드는데 품을 들이면서 직관성과 생동성이 보장된 여러 주제의 계급교양자료들을 학술적의의가 있게 전시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나갔다.
강사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평산군일대에서 애국자들과 인민들, 어린이들을 집단적으로 가두어놓고 구뎅이에 몰아넣어 생매장한 자료와 증거물들을 가지고 계급교양사업을 실감있게 진행하였다.
당결정관철로 들끓고있는 도안의 공장, 기업소, 농장을 비롯한 수십개 단위에서 강사들의 이동강의활동이 적극적으로 전개되였다.
예술선동을 배합한 이동강의가 사리원시 미곡농장, 은파군 대청농장을 비롯한 도안의 전야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