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웅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에 떠받들려 평양시와 평안북도, 함경북도, 함경남도의 여러 농촌마을에 우리식 문명의 새 모습이 펼쳐졌다.
새시대 농촌진흥의 위대한 생활력을 보여주며 사동구역 오류남새농장 소재지, 강남군 장교농장 소재지, 정주시 신천농장 소재지, 염주군 내중농장 소재지, 구장군 수구공예작물농장 소재지, 청진시 어유농장 소재지와 농산제2작업반, 축산작업반, 단천시 직절남새농장 남새제2작업반, 함주군 련포농장 농산제4, 5작업반마을에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모든 생활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진 다양한 형식의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솟아남으로써 근로자들은 희한한 문화농촌마을들에서 사회주의문명을 향유하며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새 마을들의 전변상은 전국의 농촌을 로동당시대에 어울리게 근본적으로 개조변혁하여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공산주의사회의 첫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로 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살림집입사모임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해당 도, 시, 군들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일군들이 희한한 보금자리를 받아안고 행복에 겨워 어쩔줄 몰라하는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