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월도간석지를 부흥강국의 재부로 훌륭히 일떠세웠다.
대계도간석지의 한끝인 철산군의 장송지구에서부터 월도, 보산지구를 련결시키며 아득히 뻗어나간 방조제들을 따라 륜환선도로가 형성되고 3,300여정보의 드넓은 간석지가 새땅으로 전변됨으로써 농업의 지속적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아래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와 나라의 농업발전과 국토건설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또 하나의 재부가 창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