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진군의 첫 시작부터 광물증산에 박차를 가해온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년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였다.
일군들은 당결정관철에로 광부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동공세를 들이대는 한편 채광, 운광, 선광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생산조직과 지휘를 해나갔다.
로천분광산 1,3,4광구 등에서는 매장량이 풍부한 구역들에 대형채굴설비들을 집중배치하여 월계획을 완수하였으며 발파직장에서는 새로운 발파방법을 활용하여 철광석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갔다.
운광사업소에서 발파가 련이어 진행되는데 맞게 박토처리와 쇠돌수송을 따라세웠다.
박토콘베아사업소에서도 대형원추형파쇄기와 여러 계통의 운반로선들에 대한 정비보강사업을 내밀어 박토의 다량처리를 보장하였다.
2선광직장에서는 선광설비들의 리용률을 높이고 앞선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월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5개년계획수행의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분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