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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들에서 경축모임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에 즈음한 경축모임이 28일 근로단체들에서 진행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들에서는 보고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이 받아안은 최대의 행운이며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지난 11년간은 천만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확신하며 무진막강한 국력을 지닌 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떨쳐온 긍지높은 나날들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목표로 내세우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국가핵무력정책과 관련한 법령이 채택됨으로써 핵보유국으로서의 우리 국가의 지위가 불가역적인것으로 되고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전략적힘, 절대적힘이 만방에 과시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침략세력도 범접할수 없는 명실상부한 핵강국의 지위에 솟구쳐오른 국가방위력강화의 경이적인 사변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빛나는 혁명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와 농근맹중앙위원회 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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