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12월 29일기사 목록
농촌진흥의 새시대가 펼쳐진 2022년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올해 사회주의농촌진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그 변혁적실체들이 태여났다.

함경남도 함주군 련포지구에 세계최대규모의 온실농장이 우리식 농촌문명창조의 새로운 거점으로 일떠섰으며 금성뜨락또르공장 1단계 개건현대화사업의 목표가 완수되여 성능높은 뜨락또르와 농기계들을 다량생산할수 있는 토대가 구축되였다.

우리 로동계급이 생산한 능률높은 새형의 이동식벼종합탈곡기, 소형벼수확기, 강냉이종합탈곡기, 종합토양관리기계들이 서해곡창들에서 올해 농촌기계화의 첫 동음을 울리였다.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에 따라 농촌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첫해에 도, 시, 군들에서 현대문명이 응축되고 지역적특색이 뚜렷이 살아나는 문화주택들을 일떠세웠다.

올해의 성과들은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갈데 대한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헌신과 로고가 안아온 결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함경남도 인민들의 남새보장문제를 위해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부지도 정해주시고 온실농장건설의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건설사업을 지도하심으로써 련포온실농장이 우리 나라 온실농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일떠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금성뜨락또르공장을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을 확실하게 담보할 핵심공장으로 변모시키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군수공업부문에서 우리 실정에 맞게 농기계를 생산하도록 세부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시려고 국가적으로 농촌건설준비사업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밝혀주시고 지대적특성에 맞게 농촌살림집형성안을 완성하도록 하신것을 비롯하여 건설 전 과정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에 의해 농촌의 면모가 개변되기 시작하는 현실이 펼쳐질수 있었다.

올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당이 제시한 농촌혁명강령을 관철하는 길이 사회주의농촌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기는 길이라는것을 더욱 깊이 체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