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에서 현대적이며 능률적인 새 제품개발과 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가동률과 가공정밀도를 종전보다 1.5배로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구성공작기계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과 생산토대에 의거하여 우리 식의 전극가공설비들을 만들어내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생산수단들을 기술적으로 완비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어 기계설비제작에서 진전을 가져왔다.
량책베아링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연마반들을 CNC화하고 초정밀연마반을 새롭게 설계제작하였다.
라남탄광기계공장에서도 연소수지모형에 의한 주조기술이 확립되여 생산에서 은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