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중앙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1돐을 맞으며 글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의 건군사와 조국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군대가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 더욱 강화되고 주체적군건설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 어떤 도전과 역경속에서도 드놀지 않을 억척의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를 백두의 혁명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김일성, 김정일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가 있어 혁명무력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전반적인 군사사업에서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야말로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적당군으로서의 강용한 기상과 불패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게 한 결정적요인이였다.
《민주조선》도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시고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천하제일명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