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의 감자산지들이 다음해 농사차비로 들끓고있다.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관철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려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헌신에 의하여 도적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2배이상의 자급비료가 생산되였으며 지력개선을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도와 시, 군의 농업부문 일군들은 올해 농사에서의 교훈에 기초하여 정보당 감자수확고를 제고하기 위한 과학기술적지도를 심화시키는 한편 농장들에서 공정별작업이 일정대로 진척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시, 군들에서는 구체적인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필지별, 포전별특성에 맞게 거름을 실어내고있으며 토지개량사업을 질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지력을 높이는데 선차적힘을 넣고 감자종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온습도보장에 주의를 돌리면서 보관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