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희망찬 새해 주체112(2023)년을 맞으며 달력들이 나왔다.
달력들에는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청사에 특기할 사변들과 성과들이 다계단으로 이룩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이 반영되여있다.
문학예술출판사에서는 달력에 미술작품들을 편집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부흥과 문명의 실체로 꽃펴나는 격동의 시대를 펼쳐보이였다.
조선혁명의 발원지이고 승리의 상징이며 인민의 마음의 기둥인 백두산과 묘향산, 칠보산을 비롯한 우리 나라 명산들의 장쾌함과 아름다움이 고등교육도서출판사에서 만든 달력에 반영되여있다.
사회과학출판사에서는 세계가 무시할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한 강대한 혁명적무장력으로 장성강화된 우리 공화국무력의 열병종대들을, 금성청년출판사에서는 태양의 축복속에 소중한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워가며 강성조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밝은 모습을 달력들에 담았다.
반만년의 오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우리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는 금속공예, 도자공예와 서예작품 등을 형상한 달력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