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4.15문학창작단에서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탄생》(변영건 작)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소설은 주체44(1955)년 4월 우리 혁명의 성격과 과업에 대한 력사적인 테제를 발표하시고 전후복구건설로 들끓는 조국땅 방방곡곡을 찾고찾으시며 우리 인민을 보람찬 새 생활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을 력사적화폭에 담아 형상하고있다.
소설은 전체 근로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체, 사회주의혁명의 주인으로 내세우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상, 위대한 철학, 위대한 령도가 있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가 탄생할수 있었음을 예술적화폭으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