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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초대형방사포증정식-김정은총비서 참석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위대한 당중앙의 전략적구상실현을 무조건적으로 절대지지하고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열렬한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응축된 첨단무장장비인 초대형방사포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 증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세상에 없는 초대형방사포를 개발완성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여러 차례의 시험발사를 통하여 무기체계의 전투적성능과 신뢰성, 운용믿음성을 뚜렷이 확증하고 계렬생산에 들어감으로써 공화국무력의 군사적능력을 더욱 향상시킬수 있게 하였다.

당의 위업에 절대충실하고 조국과 혁명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불가능에도 도전하여 력사에 없는 기적을 이루어내는 군수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증산투쟁을 전개하여 30문의 초강력주체병기들을 당중앙전원회의에 드리는 가장 값비싸고 고귀한 로력적선물을 마련하였다.

군수로동계급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 드리는 600㎜초대형방사포증정식이 12월 31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정원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증정식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증정식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투철한 자주적신념과 강철의 담력, 불면불휴의 화선령도로 신성한 우리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억만대로 굳건히 수호해나갈 세계최강의 전략적힘, 절대의 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고 강군건설의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존엄이시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신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화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참가자들이 증정식에 참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군수공업부문의 일군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군수로동계급대표가 증정보고를 하였다.

그는 꿈결에도 그리며 우러르던 당중앙뜨락에서 군수공업력사에 있어본적 없고 세상이 처음 보는 성대한 무기증정식에 참가한 커다란 영광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군수로동계급이 당의 강군건설위업을 피와 땀으로 받들어갈 애국의 일념안고 분기하여 증산한 초대형방사포들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 정중히 증정함을 삼가 보고드리였다.

그는 우리 당의 혁명위업을 무적의 군사력으로 받들어나갈 전체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의 드팀없는 신념과 충성의 결의가 담긴 증정서를 김정은동지께 정중히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제시한 강력한 국방건설구상을 무조건적인 실천으로 떠받들 불굴의 기개를 안고 분투하며 혁명무력의 중추를 이룰 핵심타격장비들의 증정으로 전원회의사업성과를 절대지지해주고 불굴의 투쟁의지를 더욱 굳게 하여준 군수로동계급의 진정에 감사를 표하시고 열정넘친 답례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군수로동계급과 절대의 힘을 지닌 자립적인 국방공업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에 있어서 제일 큰 자랑중의 자랑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군수공업부문의 전체 혁명전사들이 당중앙이 제시한 웅대한 국방발전전략의 성과적실행에 총궐기해 분투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답례연설을 마치시자 열화같이 분출하는 군수로동계급의 충성의 열정이 《만세!》의 함성으로 터져오르며 증정식장을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초대형방사포들을 돌아보시면서 우리 당을 량심과 의리로 받드는 군수로동계급의 투철한 사상정신력과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다시금 평가하시고 충성의 전통과 력사를 이어 혁명을 위해 계속 헌신해나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군수로동계급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 드리는 초대형방사포증정식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일체로 굳게 뭉쳐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전인민적대진군을 힘있게 고무하고 우리 당의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과 로선을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받들어나갈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의 신념의 맹세와 억척불변의 의지를 과시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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