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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소년들의 2023년 설맞이공연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선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는 은혜로운 태양의 품속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크나큰 기쁨과 환희가 뜻깊은 설맞이꽃무대에 차넘치였다.

학생소년들의 2023년 설맞이공연 《더 높이 울려라 행복의 노래》가 1월 1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대표들이 설맞이공연을 관람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최룡해동지, 리일환동지, 리영길동지, 김재룡동지, 박태성동지가 공연을 함께 보았다.

어머니당의 각별한 관심과 인민들의 열렬한 축하속에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에 참가하여 일생을 두고 추억할 영광과 행운을 받아안은 소년단대표들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으로 공연장소는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서장 노래와 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설인사 드려요》, 노래련곡 《우리 나라 설날》, 《제일 기쁜 날》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만난을 뚫고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충성의 마음을 담아 삼가 새해의 설인사를 드리였다.

무대에는 절세위인들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주체적소년운동이 걸어온 자랑찬 발전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게 하는 하모니카와 단심줄춤 《우리는 아동단원》, 소고와 합창 《소년단행진곡》, 바이올린과 무용 《소년빨찌산의 노래》, 합창과 무용 《당기발따라 날리는 붉은넥타이》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다심한 학부형이 되시여 밝은 웃음과 부럼없는 행복만을 끝없이 안겨주시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지덕체의 나래를 활짝 꽃피우는 소년단원들의 씩씩하고 명랑한 모습을 다채로운 종목에 담아 펼쳐보이였다.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는 구호높이 강대한 조선의 참된 아들딸로 더욱 억세게 준비해갈 학생소년들의 충성의 결의가 분출된 공연은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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