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고있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서 새해 첫날 전력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일군들은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안을 찾아쥐고 높이 세운 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조직사업과 기술적지도를 심화시키였다.
1호발전소에서는 발전기들의 효률을 높이고 물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였다.
2호발전소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설비의 특성에 맞는 합리적인 운전조작법을 받아들여 물 t당 전력생산량을 늘이였다.
3호발전소의 종업원들도 언제구조물, 천정기중기 등에 대한 순회감시를 책임적으로 하고 불량개소들에 대한 보수를 질적으로 하면서 발전기들에 만부하를 걸었다.
공무작업반의 기술자, 기능공들은 각종 부속품들을 보장함으로써 전력증산을 뒤받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