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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2023년 신년경축대공연이 1일저녁 5월1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서곡 《종소리》, 《설눈아 내려라》로 시작된 대공연무대에는 우리 당을 열렬히 칭송한 찬가들과 로동당시대의 명곡들, 무용종목이 올랐다.

천만인민이 터치는 심장의 고백을 격조높이 구가한 설화시 《당이여 그대 있기에》는 관람자들의 가슴가슴을 세찬 격동으로 높뛰게 하였다.

아동대중창과 합창 《원수님 먼길 다녀오셨습니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들으며 관중들은 학생소년들의 웃음을 지켜주시려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내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었다.

희세의 가장 걸출한 수령을 높이 모신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넘치는 녀성독창과 방창 《이 하늘 이 땅에서》, 《우리를 부러워하라》는 관람자들을 매혹시켰으며 출연자들과 관중들이 하나로 어우러진 열정적인 교감속에 공연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하여 공화국의 래일은 끝없이 찬연할것이라는 확신을 백배해준 대공연은 종곡 《우리의 국기》로 끝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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