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새해벽두부터 농촌지원열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과업을 받들고 도안의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2일 하루동안에만도 많은 거름을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도인민위원회, 도청년동맹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의 일군들이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짧은 기간에 수천t의 도시거름을 장만하였다.
해주시, 재령군, 배천군 등에서는 애써 마련한 거름을 각종 운반수단들에 싣고 농장벌들로 나갔다.
녀맹원들과 주민들도 많은 거름을 장만하여 농장들에 실어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