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년계획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기 위한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탄부들의 열의속에 1일 북창, 득장, 구장, 안주, 온성, 명천지구를 비롯한 각지 탄전들에서 계획보다 더 많은 석탄이 생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