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남도의 대규모수력발전소들에서 정초부터 전력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있다.
발전소들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방략실행에 대중을 총궐기, 총매진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진행하면서 겨울철조건에서도 전력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도록 경제실무적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장진강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현행생산과 정비보강사업을 동시에 내밀며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허천강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을 목적지향성있게 추진함으로써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보장하고있다.
부전강발전소에서는 불리한 작업조건을 이겨내며 언제구조물관리와 발전기들의 대보수, 수차들의 효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금야강군민발전소의 로동계급도 설비관리와 수위조절을 과학적으로 진행하고 발전설비들의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면서 사회주의경쟁을 벌려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