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함으로써 우리 식, 우리 힘으로 굴함없이, 멈춤없이 상승비약해나가는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만방에 떨치자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시련에 찬 2022년은 위대한 당과 우리 인민의 일심일체의 힘은 무진하고 우리 제도의 위력은 절대적으로 우세하며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전도는 끝없이 창창함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는 지난해 투쟁과정에 축적된 경험과 교훈을 정확히 분석총화한데 기초하여 조성된 정세와 나라의 구체적현실에 부응한 우리 당과 국가의 전진방향과 새로운 도약의 중심고리를 책정명시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개척하기 위한 올해의 전진방향에는 의연 피할수도 에돌수도 없는 장애들이 버티고있으며 지금보다 더 가혹한 국난이 닥쳐올수도 있다.그러나 우리의 투쟁은 승산이 확고하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과학이다.
지난 10여년간이 보여주듯이 사회주의조선의 면모와 국위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리상에 떠받들려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일신되고있으며 세계는 절세위인의 의지대로 변화되고있다.
자기 수령에 대한 수천만 인민의 철석의 믿음과 절대적인 지지,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은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진할줄 모르는 힘이다.
우리는 조선혁명과 우리 국가고유의 전통인 충실성의 전통, 애국의 전통을 든든히 견지하고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밑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