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함경북도, 자강도에서 새해벽두부터 금속공장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다.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일 일념안고 평안북도의 일군들은 파철을 가득 싣고 금속공장들을 찾아가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
강철증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함경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분발해나섰다.
도인민위원회, 도농촌경리위원회, 청진금속건설련합기업소 등에서 많은 파철을 수십대의 화물자동차들에 실어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으며 청진시와 김책시의 근로자들은 유휴자재수매사업을 경쟁적으로 벌리였다.
자강도의 도급기관들과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많은 량의 파철을 확보하였으며 강계시, 희천시, 만포시 등에서는 파철집중수송을 원만히 보장하였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성심어린 지원은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생산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