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와 만포8월2일세멘트공장에서 10만산대발파가,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6만산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간석지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며 세멘트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