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설비조립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창립 60돐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지난 기간 련합기업소는 산업건설부문의 설비조립과 기술공사를 전문으로 담당수행하는 나라의 믿음직한 건설부대, 힘있고 재간있는 기업소로 자랑떨쳐왔다.
인민경제의 전면적기술개건을 실현하는데서 기본건설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52(1963)년 1월 7일 설비조립련합기업소를 창립해주시고 기술력량과 건설력량도 꾸려주시며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설비조립련합기업소는 력사도 있고 힘도 있으며 재간이 있는 기업소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로력적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련합기업소는 자기 발전의 새로운 년대를 맞이하며 자랑찬 행로를 이어나가고있다.
지난 10년동안에만도 금속, 화학, 전력, 건재공업부문을 정비보강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데서 큰 의의를 가지는 수십개의 중요대상들을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건설의 대번영기로 문명부강의 새시대를 안아오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당정책결사관철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온 나날에 설비조립련합기업소는 영예의 김일성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많은 김일성훈장수훈자, 로력영웅,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 등을 배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