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가 제시한 방역정책과 지침들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방역규정과 질서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기 위한 선전사업이 새해에 들어와서도 일관하게 강화되고있다.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방역사업과 관련한 포치, 지시들을 제때에 내려보냄으로써 모든 주민들을 부단히 각성분발시키고있다.
각급 비상방역단위, 치료예방기관들에서는 자기 단위, 지역의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방역규정과 질서를 지키는데서 공민적본분을 다하도록 하며 공고화된 방역형세를 유지하고 전염병발생과 전파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집중선전을 특성에 맞게 공세적으로 전개하고있다.
거리와 마을을 보다 위생문화적으로 꾸리며 방역사업에 저해를 주는 온갖 비정상적인 요소와 행위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교양과 통제를 강화해나가고있다.
보건 및 의료일군, 위생열성일군들도 담당지역들에서 방역선전활동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종업원들과 주민들이 높은 위기의식, 책임의식을 지니고 국가의 방역장벽을 공고히 하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며 보다 풍부한 의학상식을 가지고 건강한 몸으로 일해나가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