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계급교양지도국이 창립 20돐을 기념하였다.
계급교양지도국은 지난 20년간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을 자각하고 계급교양거점들을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강화하는데서 우리 당이 의거하는 믿음직한 기지, 억척의 지반으로 다짐으로써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에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지도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신천박물관과 중앙계급교양관을 본보기로 하여 전국의 계급교양거점들을 직관성과 립체감이 나게, 해당 지역의 자료들을 기본으로 잘 꾸리는 사업으로부터 참관교양, 관리운영에 대한 지도사업의 모든 공정과 고리들이 계급적원쑤들의 본성과 불변의 주적관을 뇌리에 새겨주는데 지향되고 복종되도록 하였다.
계급교양지도국창립 20돐 기념보고회가 6일에 진행되였다.
보고회에서는 계급교양지도국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계급교양지도국안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앞으로도 력사의 온갖 도전을 맞받아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전진하는 우리 혁명대오의 세찬 숨결을 지켜주고 맥동을 더해주는 당의 핵심, 직업적혁명가로서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국장 리춘관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