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는 조선혁명의 불변지침인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줄기차게 견인해나가기 위한 적극적이며 과학적인 정책방향을 확정명시한 력사적인 회의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분출시키고 우리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동원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체 인민이 전원회의의 사상을 뼈에 새길 때 당이 준 과업을 당이 정해준 시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함에 지혜와 정열을 깡그리 쏟아부으며 자기 단위의 발전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해나갈수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온갖 애로와 난관을 제거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을 환히 꿰들면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수 있고 그 어떤 요새도 점령할수 있다.
전체 인민이 전원회의사상을 환히 꿰들어야 무슨 일이나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진행하며 난관을 확실하게 제거하고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킬수 있다.
위대한 승리는 당중앙의 사상을 체질화한 신념의 강자들만이 떠올릴수 있는 고귀한 결정체이다.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 총매진함으로써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