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으로 대중을 공감시키고 격동시키는 선전선동의 화력을 비상히 높이고있다.
거리마다에서 방송선동의 포성이 힘차게 울리고 그 어디에나 당의 사상과 정책을 반영한 힘있는 구호들과 표어, 선전화들이 집중게시되여 수도의 분위기가 고조되고있다.
기관, 공장, 기업소구내에 휘날리는 붉은기들과 혁신의 새 소식을 전하는 전투속보판들은 수도 평양에서부터 본보기적성과들을 본때있게 이룩해나갈 시안의 근로대중의 충천한 기상과 배짱을 보여주고있다.
새해 첫날부터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마다에서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이 기동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원들과 녀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평양화력발전소, 평양양말공장 등에서 참신한 선동활동을 벌리였으며 동평양화력발전소에 나간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무용종합대학 교원들과 학생들은 힘있는 노래들로 전력생산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 등에서 시예술선전대원들은 합창 《사회주의전진가》, 남성독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로 로동계급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도 안겨주었다.
시안의 많은 공장, 기업소의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붉은기를 휘날리며 화선선동의 집중포화를 들이대여 생산자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여러 구역의 녀맹원들도 기백있고 열정적인 출근길선동으로 수도시민들의 투쟁기세를 더욱 배가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