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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문 힘있게 지원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평안북도, 강원도, 함경북도, 자강도, 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업부문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당전원회의가 결정한 알곡고지점령에로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대중운동과 밀접히 결부시켜 통이 크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내밀고있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많은 거름과 소농기구들을 장만하여 농촌들에 보내주었으며 농장벌에 나가 농장원들과 함께 일도 하면서 그들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

강원도에서는 지난해의 경험과 교훈에 토대하여 많은 량의 거름과 6만 2,000여점의 소농기구들을 마련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농촌지원사업을 당정책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문제로 보고 단위별거름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면서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실적을 부쩍 올리였다.

자강도의 시, 군들에서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리며 거름생산과 운반을 다그쳤다.

개성시에서도 앞선 단위들을 널리 소개선전하고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면서 군중적운동으로 거름을 확보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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