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창당초기의 리념에 끝없이 충실하며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고수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이라고 강조하였다.
글은 오늘 세계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고 당들마다 내세운 목표와 정치리념, 강령은 각이하지만 창당초기의 숭고한 리념과 혁명적본태를 빛내이며 자기의 집권사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당은 조선로동당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창당초기의 숭고한 리념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우리 당의 진모습은 자주의 혁명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현실로 립증해나가는데서 남김없이 발현되고있다.
혁명과 건설에서 독자성과 자주성을 확고하게,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향도적력량,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바로 이것이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위엄이고 위상이다.
창당초기의 숭고한 리념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우리 당의 진모습은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머니당,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건설되고 강화발전된것으로 하여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
우리 당은 첫 출발선에서부터 인민을 위하여 조직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자기의 존재명분을 명백히 하였다.
창당초기의 숭고한 리념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우리 당의 진모습은 조선혁명을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향도하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창당초기의 숭고한 리념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우리 당의 위용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다.
글은 창당초기의 숭고한 리념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