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3월 어느날 옥류아동병원을 찾으시였다.
일군들의 인사를 다정히 받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병원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알아보시고 해당한 대책까지 일일이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병원의 의료일군들에게 우리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어린이들이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앓는 어린이들을 잘 치료해주어 그들모두를 나라의 기둥감으로 튼튼히 키워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그날의 당부는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음을 깊이 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