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뜻깊은 날(2021.1.10.)을 맞이하고있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준엄한 시련과 격난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확신성있게 향도하며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다.
그것은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기 위해 고귀한 지침, 백승의 진로들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결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계속 심화시켜나갈데 대한 문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근본적으로 개선해나갈데 대한 문제 등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는데서 틀어쥐고 나아갈 전투적기치를 마련해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이제 우리 당은 어머니라 스스럼없이 불러주는 자기 인민의 위대한 믿음에 목숨걸고 기어이 보답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이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을 가일층 강화발전시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광명한 승리에로 추동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대강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와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등을 마련하시여 우리 당이 그 어느때보다도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사명을 더욱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시였다.
특히 지난해 10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 당건설방향을 천명하신 력사적인 기념강의는 《ㅌ.ㄷ》결성 96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기점으로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감으로써 우리 당의 근 80년집권사를 800년, 8,000년으로 이어나갈수 있는 진로를 명시한 만년지계의 당건설강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는 속에 우리 당은 전도양양한 혁명적인 당으로, 전투력있는 사회주의집권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