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혁명은 지난 10여년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줄기차게 전진하였으며 이 과정에 수령형상소설창작에서도 새로운 장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려정을 반영한 총서 《불멸의 려정》에 속하는 장편소설들과 단편소설집들이 발행됨으로써 천만인민은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감명깊은 예술적형상을 통하여 더욱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장편소설 《부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새 세기 교육혁명에 관한 사상을 깊이있게 반영하고 그 진리성과 독창성, 생활력을 예술적으로 확증한 작품이다.
장편소설 《푸른 대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진두지휘하시는 나날에 일군들이 위민헌신의 리념을 깊이 새기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도록 이끌어주시는 내용을 담고있다.
《조선문학》, 《청년문학》을 비롯한 출판물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우리 인민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정을 반영한 단편소설들이 달과 해를 이어가며 게재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적풍모를 형상한 첫 단편소설집 《불의 약속》이 발행된 후 《려명》, 《눈부신 강산》, 《우리의 하늘》을 비롯한 작품집들이 련이어 나왔다.
단편소설집 《봄날의 환희》에 실린 작품들은 이 땅의 천만자식모두를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매한 풍모를 생활적으로 진실하게 형상한것으로 하여 인민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