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자강도, 량강도,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궐기대회가 9일과 10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들과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보고는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새로운 비약의 진로를 밝힌 불멸의 기치, 국가부흥의 위대한 실천강령이라고 강조하였다.
당중앙은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는것을 올해 사업의 총적방향으로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인민의 행복과 국가의 부흥발전을 실질적으로 담보함에 지향설정된 경제건설의 중요목표들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찬동을 표명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일군들이 국가부흥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당앞에, 조국앞에, 후대들앞에 부끄럼없이 성실한 노력과 비상한 혁신, 값높은 위훈으로 삶의 순간순간을 빛내이며 우리 혁명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