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대회가 10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와 청년동맹일군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받아안은 전체 청년전위들의 가슴가슴은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모든 청년동맹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며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사회주의조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자고 그는 호소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궐기대회에 앞서 청년전위들의 결의행진이 진행되였다.
김일성광장과 개선문광장을 출발한 청년학생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떨치자!》를 비롯한 구호에 화답하며 행진해갔다.
결의행진이 진행되는 동안 시안의 여러 장소와 거리들에서는 학생소년들의 취주악대활동, 가창대활동이 전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