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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들에서 궐기대회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근로단체들의 궐기대회가 11일에 남포시 천리마구역과 강서구역 청산리, 주체사상탑 교양마당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와 관계부문, 직맹, 농근맹, 녀맹일군들, 로동자들, 직맹원들, 농업근로자들, 농근맹원들, 녀맹원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대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는 당과 인민이 일심단결된 위대하고 무진한 힘을 더욱 승화시켜 국가부흥의 실제적인 변화발전을 줄기차게 달성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인민경제발전의 중요고지점령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전국의 로동계급에게 호소하였다.

이어 시위행진이 있었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궐기대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에 접한 온 나라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끝없는 영광과 자부심에 넘쳐 당을 따라 끝까지 혁명할 철석의 신념과 의지로 피를 끓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당의 농촌혁명강령실행에 달라붙어 농업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함으로써 올해 인민생활개선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하고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을 다그치는데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강서구역 청산농장에서 포전경제선동활동을 진행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대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비약과 발전에로 인도하는 웅대한 투쟁방략을 받아안고 온 나라 전체 녀성들이 신심드높이 새해의 총진군에 용약 분기해나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떨쳐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대회에 이어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진행하였으며 김일성광장에서 집중선동활동을 벌렸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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