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1월 1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변혁의 해로 빛내이자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공화국창건 75돐과 전승 7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는것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강렬한 지향이고 의지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조선혁명의 불변의 지침인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높이 떨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당과 국가의 모든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여기고 무조건적인 관철로 받들어 올해에 기어이 우리 공화국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길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부흥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당겨오는 결정적담보이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시달된 생산계획을 월별, 분기별로 어김없이 수행하며 정비보강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당의 호소에 언제나 대중적인 진출, 대중적인 혁신운동으로 화답해나선 우리 인민특유의 충성과 애국의 힘을 총분출시켜야 한다.

오늘 혁명앞에 가로놓인 난국을 우리 힘으로 타개하고 국가부흥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1960년대, 1970년대의 투쟁정신과 기치를 다시한번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

모두다 공화국창건 75돐과 전승 70돐이 되는 올해를 빛나게 장식함으로써 새로운 용기와 활력으로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위상을 만방에 높이 떨쳐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