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 다시마모내기가 시작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사업소에서는 양식면적을 종전보다 수십정보 더 늘이는것과 함께 이미 조성된 양식장들의 생산성을 높이는것을 올해 투쟁목표로 내세우고 그 수행을 위한 첫 사업으로 다시마모내기를 내밀고있다.
생산직장의 양식공들은 자기들이 맡은 다시마양식장들에 대한 모보충과 모내기에서 날마다 실적을 올리고있다.
시설물직장과 다시마모직장을 비롯한 다른 양식단위들에서도 불리한 작업조건에 맞게 로력조직과 작업조직을 치밀하게 하면서 높이 세운 목표를 초과수행하고있다.
모내기를 시작한 첫 하루동안에만도 여러 정보의 양식장에 대한 모보충과 모내기를 진행한 사업소에서는 작전과 지휘를 기동성있게, 진공적으로 하여 작업이 일정대로 추진되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