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에 진정을 바쳐가고있다.
시안의 각급 녀맹조직들에서는 녀맹원들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온 조선녀성들의 충실성의 전통, 애국의 전통을 이어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에 떨쳐나서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고있다.
녀맹원들은 사상성과 호소성이 강한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벌려 평양화력발전소 전력생산자들이 1960년대, 70년대의 투쟁정신으로 증산의 동음을 울려가도록 고무해주었다.
여러 농장에 나가 해설선전사업과 선동활동을 전개하는것과 함께 많은 농기구들과 지원물자도 안겨주면서 농업전선을 지켜선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경제선동과 함께 여러가지 봉사활동도 진행하면서 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였다.
녀맹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선들을 성심성의껏 지원하는 한편 나라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