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체107(2018)년 1월 16일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5년이 되였다.
이곳 일군들과 교원들은 하루빨리 우리의 교육을 선진적인 교육으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높이 평가하신 가상교수체험체계를 교수사업에 적극 도입하고 계속 발전시키기 위한 교원, 연구사들의 연구와 노력끝에 가상교수체험체계에 음성인식기술과 소학교 교육과정에서 발생할수 있는 110여가지의 교수정황들이 도입되였다.
이와 함께 가상현실기술과 증강현실기술이 구현된 전자직관물 등이 제작되여 모의수업과 실지수업과의 차이를 줄이면서 교수실천능력을 높일수 있게 되였다.
130여건의 다매체편집물형식의 교수참고자료들을 만들어 일반화한것을 비롯하여 어린이들의 지능계발에 이바지하는 40여건의 교육지원프로그람과 교육방법들을 개발창조하고 수십종의 지능계발도서들을 집필하여 구현하였다.
전자학습체계 《가상교실》과 전공이 다른 교원들이 협동하여 진행하는 교수방법을 창조하고 4종에 10여점의 교육용로보트와 로보트부분품들을 자체로 연구제작하여 교육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말씀을 관철하는 과정에 교원들의 자질향상사업에서 뚜렷한 전진을 가져왔다.
이 나날에 학위학직소유자비률은 94%로 장성하고 116명의 새교수방법등록증소유자와 45명의 10월8일모범교수자가 배출되였으며 2차에 걸쳐 10대정보화모범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대학에서는 평양시안의 소학교 교원들과 유치원 교양원들, 각지 교원대학 교원들을 위한 재교육체계를 확립하였으며 70여차에 걸쳐 8,000여명의 교원, 교양원들에 대한 재교육을 진행하여 교원들의 정치실무적자질향상에 이바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