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생일상을 백번째 생일을 맞는 평안북도 신의주시 락원1동의 목화균할머니가 받아안았다.
신의주시당위원회 일군들과 가족, 친척들,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마주한 할머니는 감격에 겨워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품속에서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보람찬 삶을 누려온 할머니는 수십년간 농업생산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왔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그는 자손들과 이웃들에게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고마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진심을 바쳐 일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