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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선동대활동과 출근길선동활동 활발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각급 녀맹조직들과 녀맹원들의 예술선동대활동, 출근길선동활동이 활발해지고있다.

전국각지에서 1,500여개의 녀맹예술선동대가 당정책관철로 들끓는 중요전구들과 생산현장들에서 혁명적인 노래와 힘있는 선동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으며 매일 1,200여개 장소에서 3만여명의 녀맹원들이 출근길선동활동을 벌리고있다.

평양시의 중요대상건설장들과 공장, 기업소, 농장마다에서 시안의 280개의 녀맹예술선동대가 당정책을 반영한 선동과 노래, 시, 재담 등의 종목들을 가지고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키고있으며 수도의 70여개 장소들에서 3,800여명의 녀맹원들이 출근길선동을 벌려나가고있다.

황해남도와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의 녀맹원들은 정초부터 농업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예술선동활동을 벌리였다.

함경남도와 함경북도, 강원도, 자강도, 남포시의 녀맹예술선동대들도 주요대상건설장들과 생산현장들에서 구호와 표어들을 게시하고 화선식선동활동을 벌려 대중의 애국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한편 각 도, 시, 군소재지들과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등 많은 지역과 단위들에서도 녀맹원들의 출근길선동활동이 전개되여 대중을 새로운 기적과 혁신창조에로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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