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변혁과 발전을 안아오기 위한 당의 투쟁방침에 립각하여 금속공업부문에서 올해 목표를 혁신적으로 수립하고 그 실행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당이 제시한 올해 철강재생산목표를 무조건 달성하고 정비보강목표수행에서 실제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방책들이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작성되였다.
주요제철소, 제강소들에서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제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사업에 중심을 두고 그 집행을 위한 방안들이 토의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현존산소열법용광로를 정상가동하면서 새로운 에네르기절약형 산소열법용광로와 산소분리기들을 안전하고 효률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들의 생산성과 철강재의 질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 집행을 완강히 내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전반적인 생산공정들에 대한 정비보강을 다그치고 압연강재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작전과 실천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전개해나가고있다.
보산제철소에서 산화배소구단광로건설과 현행생산을 동시에 내밀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흥남전극공장 등 여러 단위에서도 생산물의 질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대책실현에 매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