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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농사차비에 력량과 수단 총집중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에서 당면한 감자농사차비를 다그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도와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올해 감자농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영농준비정형을 단위별로 따져보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대책하고있다.

도안의 농업부문 근로자들이 농사차비와 관련한 모든 영농작업을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

김정숙군, 갑산군에서는 농장별,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여 자급비료생산계획을 120%이상 수행하였다.

백암군의 농업근로자들은 각종 운반수단들의 리용률을 끌어올림으로써 수백정보의 감자밭흙깔이를 결속하였다.

삼지연시에서는 영농준비를 립체적으로 내밀어 10만여t의 니탄과 토지개량제를 확보하였다.

삼수군 관평농장, 풍서군 우포농장 등의 농업근로자들은 지력개선과 종자보관, 품종배치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적으로 풀어나가며 영농물자확보와 중소농기구준비를 해나가고있다.

혜산련결농기계공장과 도안의 여러 농기계작업소에서는 올해 농사에 필요한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추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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