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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5,000여명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전국의 1만 5,000여명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하였다.

주체110(2021)년 5월 한달동안에만도 각지의 1,700여명의 청년들이 공장과 탄광, 광산, 림산사업소 등으로 탄원하였다.

어렵고 힘든 부문에 적극 진출하는데서 각급 청년동맹일군들이 대중의 앞장에 섰다.

평양시의 수많은 청년들은 수도시민증을 파견장으로 바꾸고 탄광과 세포지구 축산기지, 청진수산사업소, 회창군산림경영소 등에 탄원하였다.

평안남북도, 황해남북도, 강원도, 함경남북도, 개성시를 비롯한 전국각지의 청년들도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달려나갔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를 계기로 청년들의 탄원열의가 비상히 고조되여 올해에 들어와 첫 보름기간에만도 수많은 청년들이 금속, 석탄, 채취, 농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주요전구들에 진출할것을 결의해나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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