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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북도,황해남북도,자강도,함경남북도,남포시에서 새집들이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들에게 휘황한 래일에 대한 신심과 환희를 안겨주며 각지 농장마을들에 우리식 농촌문명의 새 모습이 펼쳐졌다.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선상농장 소재지, 평안남도 순천시 풍탄농장 소재지, 평원군 운봉농장 농산제2, 6, 10작업반,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은정축산농장 소재지, 황주군 장천농장 농산제9, 12작업반, 황해남도 과일군 월사농장 농산제4, 5작업반과 독립1분조, 자강도 만포시 연포농장 제2작업반과 독립1분조, 함경북도 김책시 림명농장 남새작업반, 무산군 독소농장 소재지, 함경남도 함흥시 동흥산구역 부민농장 남새제1작업반, 흥덕구역 룡신농장 농산제3작업반과 남새제3작업반, 신흥군 창서농장 농산제3작업반, 남포시 와우도구역 령남농장 소재지마을에서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농촌의 특성에 맞게 건축형성에서 다양성이 구현되고 건물들사이의 예술적호상성, 호환성, 련결성이 보장된 새 마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로고와 뜨거운 은정속에 마련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해당 도, 시, 군들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새집들이가 진행되는 속에 일군들이 새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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