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속에 학생들이 지덕체의 나래를 활짝 펼치며 사회주의조선의 기둥감으로 씩씩하게 자라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학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