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수령의 참된 전사가 되는것, 이는 혁명가들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최고영예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수령께 끝없이 충직한 혁명전사가 되자면 수령과 하나의 사상과 감정, 의지를 가져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수령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있고 수령의 사상을 절대적으로 신봉하고 언제 어디서나 수령의 뜻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어떤 일이 있어도 수령의 구상과 로선을 무조건 관철하는 참된 전사들이 있어야 혁명이 승리적으로 개척되고 전진한다.
수령과 감정이 일치하다는것은 바로 인민의 웃음을 꽃피우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고생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고 그 성과물앞에서는 더없이 기뻐할줄 안다는것이며 어려움을 겪는 인민을 두고 괴로워하면서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친다는것이다.또한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침해하는 원쑤들을 끝없이 증오하고 추호의 관용과 양보도 모르며 언제나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락천적으로 살아나간다는것이다.
자기 수령과 의지를 같이하는 충신은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력사의 생눈길에서 주저앉거나 물러서지 않으며 시련이 가증될수록 웅대한 포부를 지니고 더 과감히 나아가는 법이다.
장구한 조선혁명의 년대들에는 수령과 사상도 감정도 의지도 하나가 되여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령과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고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무조건적으로 받든 참된 혁명전사들의 영웅적위훈이 무수히 새겨져있다.
오늘의 시대는 우리 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의지, 감정과 정서로 전진하고 백전백승하는 시대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과학적인 로선과 현명한 령도로 인민을 인도하고 당중앙과 사상과 감정, 의지와 발걸음을 같이하는 수천만 충신대군이 있기에 우리 혁명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