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1월 21일기사 목록
각 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 경제선동활동 전개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전국의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서 각 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이 경제선동활동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함경북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은 현장들을 순회하면서 혼성중창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남성중창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등의 종목들로 강철전사들의 가슴마다에 1960년대, 70년대의 투쟁정신을 새겨주었다.

함경남도예술선전대원들은 당이 맡겨준 과업을 결사관철한 전세대들의 투쟁전통을 이어나갈데 대한 내용을 담은 종목들을 가지고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찾아 화선선동무대를 펼치였다.

득장지구의 여러 탄광을 순회하면서 진행된 평안남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의 경제선동활동은 탄전마다에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이 타오르도록 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청단군 청정농장, 연안군 오현농장, 은파군 대청농장 등에 나간 황해남도와 황해북도예술선전대원들은 《분조농사 꽃이 피네》, 《벼가을하러 갈 때》 등의 노래들로 새해 농사차비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평안북도예술선전대, 강원도예술선전대에서도 신의주화학섬유공장 개건현대화공사장과 원산신발공장,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등에서 다채로운 종목들로 경제선동무대를 펼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