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량강도에서 정초부터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기동적으로 전개하고 참신하고 격동적인 정치사업으로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충성심과 애국적열의를 증폭시키고있다.
도예술단과 도예술선전대의 배우들은 혜산강철분공장, 혜산세멘트공장, 혜산가방공장 등에서 격동적인 방송선전과 공연으로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의지를 새겨주었다.
혜산시에서는 기동예술선동대, 녀맹예술선동대활동을 적극화하고있다.
시안의 여러 공장, 농장에서 선동대원들은 당의 사상과 정책이 맥박치는 구호, 표어, 선전화들을 집중게시하고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울리며 근로자들을 경제발전의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켰다.
도광업련합기업소, 도림업관리국의 방송원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혁신자축하방송과 혁명적기백이 차넘치는 현장경제선동활동으로 일터마다에 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
삼지연시, 대홍단군, 갑산군 등에서도 참신하고 기백있는 경제선동활동이 경쟁적으로 벌어져 당결정관철에 매진하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