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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애국운동의 불길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의 웅대한 목표를 실현하고 부흥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서는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사회주의건설은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 뜨거운 애국심에 의하여 힘차게 진척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배가하고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여 집단적혁신을 일으킴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간다는데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커다란 우월성과 생활력이 있다.

돌이켜보면 건국의 초행길을 헤치던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인민들의 혁명열, 애국열이 끊임없이 고조되여온 대중운동의 력사라고 말할수 있다. 당의 호소에 언제나 대중적인 진출, 대중적인 혁신운동으로 화답해나선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떠나 조선혁명의 기적의 력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혁명의 계속되는 전진과 더불어 우리 국가의 번영과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는 지금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중요성은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전체 인민이 세기적인 변혁을 안아오고 시대를 앞당겨온 애국운동, 대중운동을 번영과 발전의 위력한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으로 투쟁열, 창조열을 배가해나갈 때 온 나라에 집단적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된다.

모두다 충성과 애국의 빛나는 전통을 꿋꿋이 이어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떨치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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