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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조직들 유휴자재수집운동 활발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각지 녀맹조직들에서 유휴자재수집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나가고있다.

함경남도녀맹위원회의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600여t에 달하는 파철을 확보하여 함흥강철공장을 비롯한 도안의 금속공업부문 공장들에 보내주었다.

황해북도 송림시, 남포시 천리마구역 등의 녀맹조직들에서도 많은 량의 파철과 함께 지원물자를 안고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금속공장에 나가 로동계급의 생산열의를 북돋아주었다.

평안북도 곽산군녀맹위원회에서는 일군들부터가 유휴자재수집함을 갖추어놓고 모범을 보이고있으며 모든 초급단체들에서 재료별로 선별하여 수집한 유휴자재들을 수매하는 정연한 체계를 세워나가도록 하고있다.

강원도 문천시, 김화군, 고산군, 이천군의 녀맹원들이 수매한 파지, 파비닐, 파고무 등은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여러가지 인민소비품의 원료로 효과있게 쓰이고있다.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유휴자재를 빠짐없이 회수리용하는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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